[칼럼] 연말 '산타랠리'는 과연 이어질 것인가

칼럼
칼럼

[칼럼] 연말 '산타랠리'는 과연 이어질 것인가

[잡포스트] 연말이 다가옴에 따라 12월 산타랠리를 기대하는 투자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현재 10월 기준의 장세로 보았을 경우 최근 9월 한달간 추석,
中헝다그룹 파산설, 미국부채한도 협상 이슈등 대부분의 악재들이 해소되며, 시장 바닥권 반등세룰 이어 나가고 있다.

현재 구간으로 보아 쌍다박 구간을 형성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 나가고 있을 것으로 보아, 12월 산타랠리를 이어나가기에 좋은 조건들이 형성되고 있다.

우려되는 부분으로는 최근 미국 부채한도 협상이 12월로 유예된 부분으로 보아 12월에 해당 이슈로 시장에 약간의 충격을 가할 수 있겠으나,
해당 이슈로 신용물량을 털어내며 더큰 상승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이고 있는 전망이다.

현재 시장에서 조기 금리인상에대한 이슈가 점차 대두되고 있으나, 미국 고용보고서에 의하면
아직도 여전히 금리인상에 선을 그었던 고용이 완전하게 회복되지 않았기 때문에 통화정책에도 긍정적인 기대를 해볼 수 있는 상황이다.

여기서 고용보고서의 경우 가계와 기업 모두의 상황을 나타내는 종합지표로서의 성격을 나타내고 있어 전반적인 경제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때문에 연준이 통화정책을 결정함에 있어서 참고자료가 되기에 증시전망을 예측하기에 신뢰할 수 있는 지표라 볼 수 있다.

추가적으로 12월 부채합도협상도 타결이 될 수밖에 없는점이 이러한 실물경제 지표가 긍정적이지 않은 상황속 협상 실패로인한
셧다운 돌입은 여당 야당 모두 지지율을 하락 시키는 정치적 리스크를 유발할 수 있다. 때문에 국민들의 지지율을 위해서라도 협상은 이루어 질 수 밖에 없다.
 
결론적으로 9월 여러 악재로 인하여 신용물량을 털어내고 4분기 상승랠리를 이어나가기 위한 충분한 조정장세를 이루어낸 점,
부채합도협상 타결, 조바이든 인프라법안 통과 등 앞으로 기대할 수 있는 호재들이 많은 점을 봤을 때 12월 산타랠리를 기대해도 좋은 상황이다.

주식은 결국 엉덩이 무거운 사람이 이기는 곳이라는 말이 있다.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여러 악재와 롤러코스터장세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수익마무리 할 수 있는 2021년이 되길 바란다.

<글 : F&S투자그룹 유원규 애널리스트>

출처 : http://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599 

티에프그룹
대전서구문예로3, 서경빌딩 5층
443-86-02077
정택용
070-4680-2878
070-4680-2878
0504-424-6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