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준 애널리스트 - " 경제지표와 주가의 관계 Part 1."

교육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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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 애널리스트 - " 경제지표와 주가의 관계 Par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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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CD금리와 주가

금리와 주가는 채권시장과 주식시장 내의 현상이고 서로 반비례 관계에 있지만 그보다 실물경제의 영향을 더 크게 받습니다.

경기가 침체되면 금리가 내려가도 주가도 내려간다.

금리가 내려가더라도 자금을 차입해 투자할 경우 수익에서 이자를 충당하고 나면 순이익은 얼마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경기가 좋으면 금리가 올라도 주가는 오른다.

금리가 높아지더라도 자금을 차입해 투자할 경우 수익에서 이자를 충당하고도 순이익이 충분히 남기 때문입니다.

주가와 금리의 관계를 파악할 때에는 경기와 해당 기업 또는 업종으 ㅣ이익변동률이 주가의 흐름을 더 많이 좌우하기 때문에 금리가 낮아진다고 단순히 주가상승을 예견해서는 안됩니다.

금리인하가 경기변화와 기업 실적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가 중요합니다.


Ⅱ. 부동산과 주가

미국발 금융위기인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이 부동산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것처럼 부동산과 주가는 서로 강력하게 동조화되어 가고있습니다.

자본이 부동산시장에서 빠져나가면 곧이어 주식시장에서도 빠져나갑니다.

부동산에서 시작된 위기는 주식시장으로 확대되기 때문입니다.

즉, 주식투자를 할 때는 부동산시장의 변화도 중요합니다.


Ⅲ. 엔화와 주가

제로금리를 유지해 온 세계 최대의 채권구그 세ㅐ계의 대출금고라고 불리우는 나라입니다.

일본이 저금리에 머물렀기 때문에 일본의 주부들은 외화예금이나 해외 증권투자를 선호하게 되었고 해외의 금융상품에 투자 하기 위해 엔화를 다른 나라의 통화로 환전하면서 환전달러에 대한 수요는 증가하고 엔화에 대한 수요는 떨어집니다 (엔화약세)

엔화를 달러로 바꾸면 달러가 강세가 되고 엔화가 약세가 되어 금융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동시에 주가를 상승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외국에 투자하는 일본주부들이 다른 나라에서 자금을 회수한다는 것은 한국, 미국, 유럽, 중국 등의 주식이나 채권을 팔아 엔화로 바꾼다는 것입니다.

이들이 단기간에 회수한 자금을 일본으로 가져가게 되면 금융시장은 유동성 부족이 일어나고 주식시장은 폭락하게 됩니다.

반면 엔화가치는 폭등하는 현상이 옵니다.

즉, 엔화환율의 급락은 우리나라 주식시장에 곧 먹구름이 끌 것을 예고하는 잣대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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