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6월 주식전망

언론보도
언론보도

[칼럼] 6월 주식전망

[잡포스트] 우선 6월 증시를 바라보는 시각은 기대반, 우려반이다. 조정을 이야기할만한 불안요인은 분명히 있지만 아직은 멈춰설때가 아니라는 관측 또한 만만치않다.

또한, 6월 첫째 날 외국인과 기관이 반도체와 자동차 IT 업종을 순매수 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간 국내 증시에 주도주가 부재한 상황에서 순환매 장세가 이어진 가운데,
국내 증시를 주도하던 반도체, 자동차, IT 업종이 주도주로 복귀할 수 있을지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거래일과 비교해 17.95포인트(0.56%) 상승한 3221.87에 장을 마감했다.
3249.30까지 올라갔던 지난달 10일 이후 15거래일만에 3220선을 재탈환했다. 증권사에 따라서는 코스피의 상단을 3500선까지 높인 곳도 있었는데,
경기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긍정적인 전망의 기반이 됐다.

6월 증시의 다른 관전 포인트는 외국인 수급이다. 외국인은 5월 한 달간 9조원어치 이상 순매도하며 올 들어 가장 많이 팔았다.
12조원 넘게 순매도한 지난해 3월 이후 최대 규모다. 외국인 순매도 규모가 정점을 찍은 것이 아니냐는 기대가 많다.
지난해 11~12월처럼 외국인 수급 개선에 따른 상승 랠리가 펼쳐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상반기에 충분한 주가 조정기를 거친 점과 하반기 이익 모멘텀 강화 등을 고려하면 주가 반등을 기대해 볼 시점 이라고 밝혔다.
6월부터는 대형주의 랠리가 다시 시작될 수 있다는 전망도 긍적적이다.
 
한국 기업의 이익 창출과 시장의 질이 과거와 달라졌다. 올해 코스피 합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올해 초 186조원에 그쳤지만 최근 217조원까지 급등하고 있다.
그치만 지금은 실적 정점을 걱정할 때가 아니라 한국 산업의 이익 성장 속도에 따른 대형주 2차 랠리를 기대해 볼 때가 아닌가싶다.

<글 : F&S투자그룹 김유리 애널리스트>

출처 : http://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454

티에프그룹
대전서구문예로3, 서경빌딩 5층
443-86-02077
정택용
070-4680-2878
070-4680-2878
0504-424-6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