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국내증시 전망과 섹터공략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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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국내증시 전망과 섹터공략

[잡포스트]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했음에도 아이러니하게 미국 선거제도가 제일 비민주적 제도라는 말이 나온다.
이는 세계인구의 5% 정도의 사람이 뽑은 대통령이지만 그 영향력은 전세계적으로 막대하고 지대하기 때문이다.

국내에서 역시 방송 및 언론 미디어 매체를 통해 자국의 대통령만큼이나 미국 대통령을 우리는 자주 볼 수 있듯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도 큰 영향을 주고있는 것은 사실이다.

이는 국내 증시 또한 마찬가지로 미국증시 전망과 연관이 있을 수 밖에 없다는 맥락이다. 미 증시는 작년 3월 코로나19로 인해 바닥을 찍고 이제는 상승세이다.
코로나를 이겨내기 위해 기축통화국인 미국이 엄청난 달러를 찍어냈기 때문이다.

이로인해 국내증시도 맞물려 호황세를 보여주고 있는데, 박스피라며 국내 투자자들에게 외면을 받았지만 어느덧 코스피는 3000을 돌파 하며 3200까지 찍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경제가 위기에 처할때마다 부는 더욱 양극화가 된다. 소위 가진 사람들은 투자를 통해서 더욱 부자가 되고 없는 사람들은 더욱 가난해지는 현실이다.
코로나19로 실제경기는 바닥인 상황에서 주식으로 인해 부자가 되는 사람 역시 많아지는 아이러니한 상황이다.

본문에서 투자를 절대적으로 권하는 것은 아니다. 만일 투자를 생각하는 이가 있다면 반드시 대출을 통한 투자는 금물이라는 점을 명심해야한다.
여윳돈으로 한다면 잠깐의 등락에 여유롭게 기다릴 수 있지만 끌어온 돈으로 진행 한다면 마음이 조급해지기 마련이다.
이는 곧 손실로 이어진다면 조급함은 커져가며 더 큰 실수를 낳게 되는 악순환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섹터]

현재 조바이든 미국대통령의 가장 대표적인 공약이 기후변화 와 관련된 친환경정책이다.
세계대통령인 미국대통령이 중점을 두는 정책이기 때문에 영향이 있을 수밖에 없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국내 역시 2021년 그리고 그 이후에도 성장가능성이 있는 섹터는 친환경/신재생에너지/탄소중립/그린뉴딜 섹터로 분석한다.

해당섹터들의 대장급 종목들은 관심종목에 넣어두고 관련주들에 비해 아직까지 저점인 종목들 공략한다면 충분한 시세차익 얻을 수 있는 상황이라고 여겨진다.

또한 전업으로 투자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기업들의 향후 방향성 체크는 선택이 아닌 필수 요소가 되어야한다.
항상 신중한 선 체크와 분석 그리고 매매가 이뤄지길 바래본다.

<글/도움 : F&S투자그릅 정택용 애널리스트>

출처 : http://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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