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5G 관련주에 대한 전망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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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5G 관련주에 대한 전망

[잡포스트] 코로나19가 계속되면서 고배를 마신 섹터 중 하나가 5g관련주이다.

그동안 주가가 오를 것이란 기대가 여러 번 나왔지만 몇차례나 주가상승에 실패해 매번 실망을 안겨줬다.

하지만 이제는 움직임이 좀 달라지고 있다. 5G 장비주들이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주에만 10% 넘게 상승했다.

증권사들은 “이번엔 진짜 본격적인 상승이 펼쳐질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지난 RFHIC(37,150 -1.33%)는 1.57% 오른 3만8700원에 마감했다. 다산네트웍스(10,050 -1.47%)(1.96%), 이노와이어리스(44,850 -1.54%)(2.09%),
오이솔루션(43,600 -1.36%)(1.01%)도 일제히 올랐다. 대장주인 케이엠더블유(53,500 -0.74%)는 약보합(-0.18%)으로 마감했다.
이들 종목은 지난달 말 하락세에서 벗어나 이날까지 10~15% 올랐다.

그동안 5G 장비주는 크게 세 번의 상승장을 거쳤는데 2019년 국내 통신사들이 5G 투자를 시작하면서 5G 장비주 주가가 5~10배 급등했다.

이 시기가 실적이 본격적으로 발생한 시기였다.

지난해에는 두 번의 상승장이 있는데 해외 수주 기대가 8월과 11월 두 차례 주가를 움직였다.

하지만 삼성전자(81,100 -0.98%)가 AT&T, T모바일 등 미국 주요 통신사 수주에서 탈락하면서 올해 1월 급락세로 전환했다.

작년에 주가는 실적 모멘텀이 아니라 수주 기대로 움직였기 때문에 실망스러운 수주 실적은 충격을 더 키웠고, 고점 부근에 있던 주가는 5개월 만에 반토막이 났다.

올해는 과연 상승을 할 수 있을까? 그렇다. 올해는 상승을 위한 모든 조건이 갖춰져 있다는 분석이다.

전문 보고서의 자료에 의하면 2027년 5G 통신장비 시장규모는 477억 7,500만 달러로 한화 약 55조,9,015억원이 전망되고 있으며
5G 장비주는 △실적 모멘텀 △수주 기대 △미래 성장성 등 세 가지 요인으로 움직이는데, 올해는 이 3박자가 맞아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올해 실적은 국내와 미국이 이끌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의 경우 작년 9월 삼성전자가 미 통신사 버라이즌에서 따낸 8조원 규모의 계약이 올해 2분기부터 실적에 반영된다.

어떠한 종목에 진입하기 전에 해당 섹터들의 이슈를 알고 수급을 예상하며 그 안에서 재무, 실적, 등 기업분석을 통해 진입하게 된다면
보다 좋은 투자를 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개인들은 이러한 분석이 쉽지 않기 때문에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을 권유한다.

<글 : F&S투자그룹 조희 애널리스트>

출처 : http://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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