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美 연준의 테이퍼링에 따른 국내 증시의 영향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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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美 연준의 테이퍼링에 따른 국내 증시의 영향

[잡포스트] 최근 전세계적으로 시장에 돈이 많이 풀리며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나 美 연준에서 발표한 회의록에 의하면 인플레이션에 대한 단어가 55번이나 들어갈 정도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로 인한 테이퍼링에 대해
국내증시에도 많은 관심이 쏠려있는 상황이다.

여기서 테이퍼링이란 원래 많았던 것을 점점 줄여나간다는 것을 의미하는 단어로 운동선수들이 큰 대회를 앞두고 컨디션 조절을 위하여
훈령량을 조금씩 줄여나가는데서 유래한 단어다. 현재 금융시장에서 사용되는만큼 시장에 풀리는 돈의양을 줄여나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2013년 5월 23일 과거 테이퍼링 발언을 통한 국내증시 상황을 볼 경우 테이퍼링에 대한 발언 이후 코스닥은 13년 내내 하락하는 모습을,
코스피는 급락 후 7월부터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만큼 시장에 악재로 작용하기에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여기서 필자는 美 연준이 당분간 테이퍼링을 하지 않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이 말을 뒷받침해 줄 수 있는 근거로는 연준이 완전 고용 수준이 이루어진 후에 테이퍼링을 고려하겠다고 발표한 부분이다.

지난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보다 0.6%포인트 높은 4.2%가 나오면서 시장에서는 인플레이션 우려가 번졌으나
현재 고용 정상화가 이뤄지지 않은점도 연준의 기준치에 부합되지 않기에 경제 전망치를 상향하거나, 정책 기조가 빠르게 당겨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그렇기에 국내증시에서도 당분간 순풍이 불어줄 것으로 보며, 증시 상승로의 움직임에도 큰 걸림이 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아직까지는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부분인 만큼 코로나사태로 호황기를 맞은 주식 장에서 많은 개인투자자분들이 좋은 수익을 내길 바라는 마음이다.

<글 : F&S투자그룹 유원규 애널리스트>

출처 : http://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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