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상승세' 보이긴 하지만 '눈치 보기' 심해진 6월 국내시장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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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상승세' 보이긴 하지만 '눈치 보기' 심해진 6월 국내시장

[잡포스트] 전일 KOSPI 지수는 하락했지만, 6월 KOSPI 지수는 상승중이다.

큰 폭의 상승은 아니었지만, 종가기준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6/10)한 모습으로 5월보다 거래대금 또한 크게 증가했다.

그런데, 시장의 반응은 다소 미적지근한 반응인 것으로 보여진다.

개인과 기관 그리고 외국인의 방향성이 나오고 있지 않다는 것도 이상점 중 하나로 보여지며, 5월에만 8.4조원을 순매도 했던 외국인의 매도강도는 다시금 약해진 모습이다.

5월까지 50조원을 순매수했던 개인의 매수세도 다소 줄어든 모습으로 거래대금이 증가했지만,
어느 쪽의 매수주체도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는 않고 있는 모습으로 눈치 보기라는 말이 정확한 상황이다.

국내 증시는 상승 흐름세를 보이고 있지만, 주도주라 불릴만한 종목이 선뜻 생각나지 않는 것도 앞서 설명한 것과 연관지을 수 있다.

5월~6월의 증시의 큰 특징 중 하나는 기존에 소외를 받고 있던 종목인 소외주의 반등과 기존 주도주의 상대적 부진으로 보여진다.
최근에 소외주의 흐름이 전환된 상황으로 언제 뜬금포로 포텐셜이 터질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이러한 종목에 대한 관심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개인투자자들이 조심해야 할 점은 그동안 소외받던 종목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종목들을 선택할 때 분석을 통한 근거 있는 매매를 해야 한다는 점이다.

만약 기존에 시세 분출하지 않고 소외 받고 있던 종목을 찾아 매매를 진행하려고 했지만, 종목에 대한 구별이 어려워서 주변 따라서 진입하는 소위 말해
뇌동 매매를 할 경우 생각보다 아주 길게 홀딩을 해야 할 수 있기 때문에 종목에 대해 미래성이나 재무 구조등을 파악해 진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글 : F&S투자그룹 노아윤 애널리스트>

출처 : http://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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