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달리는 말에 올라타지 마라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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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달리는 말에 올라타지 마라

[잡포스트] “달리는 말에 올라타지 마라” 라는 말은 주식투자자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격언중에 하나일 것이다.

이미 달리고 있는 말은 멈추기가 쉽지 않고 언제 고꾸라질지 모른다. 쉽게 말해 한번 상승하기 시작한 주식은 멈추기가 쉽지 않고 언제 고꾸라질지 모른다는 이야기다.

그래서 주식을 하면서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부분은 분할매수 분할매도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내가 산 주식이 계속 상승만 하여 내가 투자한 금액에 몇배 몇십배를 번다면 상관없지만 반대로 내가 산 주식이 계속 하락만 하여
내가 투자한 금액에서 계속 손실만을 본다면 그때 감당은 오로지 본인의 몫이 된다.

말 그대로 계속 오르는 종목을 상승하는 추세만 믿고 과감하게 매수하는 경우 언제 고꾸라질지 모르는 경우 또한 감수해야함이다.

최소한 이 말이 언제부터 달리기 시작했는지 그리고 언제까지 달릴지는 파악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투자는 수 싸움이다

자본주의에서는 가진 돈이 많을수록 유리하다. 그래서 규모의 경제가 필요한 부분이고 주식시장도 마찬가지이다.
주식시장은 자본주의의 압축판으로 투자금이 많을수록 유리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투자자의 투자금은 정해져있는 만큼 투자자들은 신중한 투자가 필요할 것이다. 투자금이 부족한 투자자들은 시장의 심리를 읽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달리는 말이 더 빨리 달리도록 채찍질을 하듯 상승하는 종목에 심리적으로 많은 수급이 유입되게 되어있다.

주식투자를 하며 여유로운 마음은 옵션 마인드컨트롤은 필수라고 할 정도로로 중요한 요소라고 할수 있으며
최소한 내가 시장을 이길순 없더라도 시장을 따라가겠다라고 마음 먹어야하며 이는 남들이 하는 매매를 따라가기보단 나만의 매매기법을 찾아야한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는 추세가 살아있고 앞으로 주가 상승이 기대되는 기업과 종목들 경우 이미 주가가 올랐더라도 더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면 투자할수 있겠지만

이미 빠르게 달리고 있는 말에 올라탄다는 것은 그만큼 위험부담이 있다. 그렇기에 달리는 말에 올라타더라도 왜 달리는지 정도는 확인해보고 올라타야 한다는 것이다.

과연 내가 하는게 안전한 매매인지 성급한 투자인지 알아야하며 개인투자자들은 여러 가지 한계가 있다보니 주식시장에서 성공하기란 하늘의 별따기처럼 어려울 수밖에 없음이 현실이다.

다만, 여기서 투자자가 절대 해서는 안되는 몇가지가 있다.

1. 남들과의 비교

위에 언급했지만 주식시장에서는 투자금이 많을수록 유리하다. 코로나19로 급락했던 증시 투자금이 많은 투자자들은 추가적인 매수를 통해
평단을 낮출 기회라고 생각했겠지만 투자금을 100% 사용한 투자자는 주가가 올라올때까지 기다렸을 것이다.

여기서 수익률 차이가 나기 시작하면서 남들과의 비교가 시작되며, 이 비교가 뇌동매매로 이어지게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2. 섣부른 판단

섣부른 판단은 주로 조급함에서 나온다. 1에 언급한거와 같이 남들과 수익률을 비교해서 내가 낮을 경우 그 수익률을 따라가고 싶어
급등주를 바라보게 되고 급등하던 종목이 떨어지면 하락한 만큼 복구하기 위해 섣부른 판단을 하게된다.

달리는 말이 지쳐서 쓰러지지않는한 조금 느려질 뿐 계속 달리기 때문에 조급한 마음에 매도 후 다른 종목을 갈아타는 것을 추천하지 않는다.
이게 달리는말에 올라타야하는 이유라고도 볼 수 있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정리할 경우 달리는 말에 올라타지 말라에서 언제까지 달릴지 모르는 말에 위험한 탑승보다는 달리는 말에 탑승하더라도
이제 막 달리기 시작한 또는 달린지 얼마 안된 말에 타야한다는 것이며, 안전하게 분할매수와 분할매도로 본인만의 매매기법을 적용하며 마인드컨트롤 할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정말 쉽고도 어려운 이야기인 것을 잘 안다. 하지만 주식이란 재테크로 내 계좌를 변화하려면 반드시 필요한 점이니 꼭 기억하고 안전한 투자를 하길 바란다.

<글 : F&S투자그룹 서연우 애널리스트>

출처 : http://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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