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델타변이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국내 증시의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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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델타변이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국내 증시의 영향

[잡포스트] 많은 사람들이 델타 변이바이러스 4차 팬데믹으로 국내증시 하락하지 않을까라고 질문하지만 필자가 생각을 해 보자면 그렇지 않은 듯 하다.

필자가 생각하는 4차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국내증시가 떨어질 것이라 예상하지않는 이유는 美연준의 움직임에서 답을 얻을 수가 있다.

코로나 1차 팬데믹당시 기준금리 인하 및 양적완화 인하여 시장에는 상당한 유동성이 공급이 되었다.

팬데믹으로 인하여 실물경제는 망가졌으나, 이러한 갈곳잃은 자금들이 증시에 쏠리는 현상을 보여주었다. 항상 실물경제가 타격을 입을 때마다 나타나는 패턴이다.

이번 4차 팬데믹도 마찬가지이다. 다만 이번 케이스의 경우 추가적인 양적완화보다는 테이퍼링과 연관지어 생각해보는 것이 좋다.

결론은 최근 美연준이 자산매입 속도를 유지하며 완화적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발표와 함께 시장에는 다시한번 훈풍이 불어줄 것으로 예상되는 모습이다.

시장은 항상 개인투자자들의 생각과 반대로 간다. 예를 들어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상승을 외친다면 오히려 시장은 폭락의 시그널로 받아들이는게 좋으며,
많은 투자자들이 하락을 외친다면 오히려 상승을 예상해볼 수 있는 좋은 시그널로 받아들이는게 좋다.필자도 실제로 실전투자를 함에 있어 심리지표로 활용하는 것 중 하나에 속한다.
 
인플레이션으로 인하여 모든 것들의 가격이 오르는 이 시대에 근로소득만으로는 살아가기 힘든 세상이다. 이로 인하여 많은 개인투자자들 또한 투자활동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항상 리스크를 동반하는 투자활동인만큼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대내외적 시장의 흐름을 캐치하여 좋은 수익을 거두길 바란다.

<글 : F&S투자그룹 유원규 애널리스트>

출처 : http://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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