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8월 주식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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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8월 주식 전망

[잡포스트]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코스피지수는 8개월 연속 우상향 곡선을 그리다 7월 상승폭을 반납했으며
저번달 7월 한달간 코스피지수 낙폭은 2.86%을 기록했다.

최근 미국의 물가 상승은 일시적일 것이란 관점에 힘이 실리고 있지만 여전히 인플레이션 우려를 완전히 떨치지 못한 상황으로 미국발 금리 하락 역시 하방 압력 요소다.

하지만 금융시장은 당장은 이를 크게 우려하지 않는 분위기다.
적어도 10월이나 11월까지는 재무부가 비상조치로 재정을 꾸릴 수 있는 데다 의회가 결국 합의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다.

현재 단기적으로 국내외 악재가 상존하는 상황이지만, 경제나 기업들의 펀더멘털은 견고히 유지되고 있어 실적 위주의 매수 대응이 필요할것같다.

그렇다면, 이렇게 힘든장에는 어떤 섹터에 관심을 가져야할까.
 
우선은 수도권의 거리두기 4단계 시행과 비수도권의 일괄 3단계 시행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코로나19 확진자수가 크게 떨어지고 있지는 않는 상황이므로
진단키트 관련주도 좋고, 현재 우리나라 무역 역사상 최고치를 달성 했기 때문에 수출 1위를 기록한만큼 반도체 관련주에 관심을 두는것도 좋을 것 같다.

겨우 개선 흐름을 보인 재정수지도 하반기에 다시 악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지만 현재 8월, 하락장 시작이라고 어려워할게 아니라
강세장으로 넘어가기 위한 과정이라 생각하며 대형주보다 코스닥 중소형주에 상대적으로 유리한 환경이니 참고하여 매매 진행하길 바란다.

<글/도움 : F&S투자그룹 김유리 애널리스트>

출처 : http://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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